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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자연사 - 협력과 경쟁, 진화의 역사
저    자 마크 버트니스
역    자 조은영 옮김
원 서 명 A Brief Natural History of Civilization
원 저 자 명 Mark Bertness
발 행 일 2021년 10월 27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360쪽
가    격 20,000원 
ISBN 978-89-7291-755-7 93470
KDC 470 (생명과학)
기    타
 

원시 수프부터 인공지능까지, 진화생물학으로 보는 인류 문명사

‘자연의 역사’라는 렌즈로 살펴본 문명의 기원, 발전, 그리고 미래
이기적 유전자를 넘어서는 협력의 힘, 인류 문명을 세우다!

우리는 흔히 문명을 인간 스스로가 발전시켜온 진보의 결과라고 여긴다. 우리는 다른 생명체에게는 없는, 인간만이 가진 사고하는 능력을 발휘하여 자연을 ‘정복한 결과’가 문명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정말 문명은 자연에 대한 인간의 승리일까? 인간은 오로지 인간의 힘으로만 문명을 이룩했을까? 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이다.
브라운 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평생 해양 생태계 연구에 몸담은 이 책의 저자 마크 버트니스는 인류 문명을 인간이라는 종(種)이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과정이라고 해석하며, 자연사(自然史)라는 과학의 렌즈를 통해서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려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농업에서부터 의학과 정치 그리고 종교에 이르기까지, 문명과 문명의 산물들이 특정한 환경에 적응하며 발전해온 과정을 흥미로운 사례 및 연구 결과들과 함께 그려낸다.
저자는 모든 지구 생명체들의 진화와 번성을 이끌어온 경쟁과 협력의 법칙이 인류와 문명의 발전에도 동일하게 영향을 미쳐왔으며, 인류 역시 거대한 자연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특히, 저자는 진화에서 경쟁만큼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던 ‘협력’의 힘을 강조하면서, 인류가 인간과 자연이 지구에서 서로 영향을 미치며 공존하는 관계임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협력에 관심을 기울여야만 기후 문제 등 생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인류와 자연의 관계, 그리고 이를 넘어 우리 인류를 깊이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에 눈을 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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