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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만든 세계 - 인류의 문명을 뒤바꾼 모래 이야기
저    자 빈스 베이저
역    자 배상규 옮김
원 서 명 The World in a Grain: The Story of Sand and How It Transformed Civilization
원 저 자 명 Vince Beiser
발 행 일 2019년 10월 17일
판형 및 쪽수 변형판, 326쪽
가    격 16,000원 
ISBN 978-89-7291-697-0 03500
KDC 460 (광물학)
기    타
 
PEN/E. O. 윌슨 문학상 과학 부분 최종 후보작
문명을 뒤바꿔 현대 사회를 지어올린 숨은 영웅, 모래의 이야기
고갈되는 모래를 둘러싼 폭력, 환경 파괴 그 생생한 현장을 만나다

모래에 관한 비유는 세계 곳곳에 있다. 보통은 무수히 많고, 가치가 없다는 의미로 많이 쓰인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전혀 정반대의 대답을 내놓는다. 모래는 석유만큼 중요한 것이며, 우리의 문명을 뒤바꿔놓은, 유한한 천연자원이라고 말이다. 생각해보라. 현대 문명을 상징하는 고속도로나 고층건물에는 모래 가 들어간다. 우리가 매일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도 모래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대사회의 혜택이 전부 모래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런데 모래시계에서 모래가 떨어지듯, 실제로 모래가 사라져간다. 무지막지하게 지어대는 건물, 아무것도 없는 땅에 어느 날 등장한 신도시, 바다에 모래를 부어 만드는 새로운 대지 등, 모래를 사용하는 곳은 무궁무진하고 그 양 역시 엄청나게 많다. 저자는 세계 각지에 있는 모래가 파헤쳐지는 현장을 돌아다니며, 모래가 대량으로 쓰이기 시작한 그 처음부터 모래가 어떻게 우리 삶에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는지를 추적하고, 우리를 모래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모래를 둘러싸고 일어난 여러 가지 사건들―모래를 둘러싼 이웃간의 싸움, 밤새 모래사장을 아예 없애버릴 정도로 모래를 퍼내고 도망치는 모래 도둑, 심지어는 모래 때문에 살인까지 불사하는 모래 마피아, 마구잡이로 파헤치면서 훼손되는 자연 환경까지―을 소개하고 고발하는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모래의 이면과 그를 둘러싼 새로운 국면들을 보여줄 것이다.
최종 이론...
우주는 수...
현대 수학...
호두껍질 속...
2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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