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로이 브리지 교수와 로저 불렌 교수의 <새 유럽 외교사, 1815-1914>보다도 훨씬 짧은 기간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사이의 31년간은 다사다난하고 복잡한 기간이었다. 이 책은 외교사와 국제관계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차례
저자 노트
제1장 개관 : 유럽 국가체제의 변화와 발전(1914-45)
제2장 비밀조약과 전쟁목적(1914-18)
제3장 파리 강화회의와 그 영향(1919-23)
제4장 가장된 안정의 기간(1924-29)
제5장 유럽 체제의 붕괴 : 월 스트리트에서 에티오피아까지(1929-35)
제6장 유럽 체계의 붕괴 : 에티오피아에서 제2차 세계대전까지
제7장 국제연맹과 집단안전보장
제8장 제2차 세계대전(1939-45) : 미국과 소련의 등장
해제
주요국 외상 및 재임기간
주요 사건 일지
역자 후기
색인
역자
이상철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외무고시 9기(1975년 외교부 입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통령비서실 국제안보비서관, 외교부 구주국장, 주이란, 주폴란드 대사 등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