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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디자인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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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디자인과 문화

책 소개

이 책은 새로운 연구주제인 20세기 디자인의 문화적인 역사를, 관련분야는 물론 본질적인 주제라는 면에서 함께 탐구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 책이 또한 목적하는 바는 환경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물론 디자인 및 디자인의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20세기에 디자인이 등장한 배경을 복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연구하여 기록할 필요가 있는 소재들의 사례를 소개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제시되고 있는 디자인의 개념 규정은 다양하고 복잡할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문화적인 개념으로서의 디자인은 그것이 세상에 드러낸 여러 가지 측면들은 물론 디자인의 형태를 결정한 외부적인 영향력 및 디자인이 등장한 앞뒤 배경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이 책의 기본적인 틀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개념규정을 결정하는 요소들이다.

차례

- 머리말 - 서론 : 모던 디자인의 배경 <제1부> 초기 디자인 1900-17 1. 대량생산과 대량 소비시장 / 2. 새로운 생활 양식들을 위한 신제품들 / 3. 20세기의 디자인과 이론 / 4. 디자인 진흥 <제2부> 모던 디자인 1918-45 5. 민주체제와 독재체제 / 6. 산업 디자이너 / 7. 대중의 기호에서 대중의 스타일로 / 8.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형태 <제3부> 모던 디자인 1946- 현재 9. 애드매스 사회 / 10. 디자이너의 교육 / 11. 디자인과 기업 / 12. 反디자인 결론 : 20세기의 디자인과 문화

저자

페니 스파크Penny Sparke

역자

이순혁
서울대 미대 응용미술과, 동대학원 환경조형학과 졸업
현재 이화여대 미술대학 정보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

역서로 <유혹하는 오브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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