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우주의 역사

도서 > 과학 > 물리·화학

우주의 역사

책 소개

"시간의 주름"은 우주론에서 "이중 나선 구조"에 해당되는데, 이중 나선 구조가 생명형성에 대한 열쇠라면, 시간의 주름은 우주 형성에 대한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이중 나선 구조의 발견이 20세기 생물학의 최대 발견 중 하나라면, 시간의 주름의 발견은 20세기 우주론의 최대의 발견 중 하나이다. 따라서 스무트 교수의 발견을 천체물리학의 권위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금세기의 과학적 발견"이라고 상찬했다. 스무트 교수의 이 책은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그것은 '우주론의 성배'라고까지 불리는 우주의 기원과 형성과정에 대한 의문에 한발 더 다가선 역사적인 발견 자체가 주는 감동이다.

차례

태초에 어두운 밤하늘 팽창하는 우주 우주론의 혼란 반세계를 찾아서 우주를 정찰한 첩보기 새롭게 밝혀진 우주의 모습 어둠의 본질 인플레이션 우주 밝아오는 전망 코비의 영향 최초로 발견된 주름 과학 연구를 하기에는 너무 혹독한 곳 궁극적 의문을 향하여

저자

조지 스무트George Smoot
MIT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뒤(1966년 졸업),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1970년)를 받았다. 1974년 이후, 그는 NASA의 코비(COBE)위성 프로젝트 팀에서 일해왔으며, 그의 주관하에서 1992년 4월 23일(현지 시간) 우주 기원의 ‘씨앗’인 ‘시간의 주름’이 발견되었다는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매스커뮤니케이션의 대서특필로 일약 유명해졌다. 그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키 데이비슨Keay Davidson
"「샌프란시스코 익재미너」의 과학 담당 기고가로서 ""Down to a Science""(과학 신디케이트 칼럼)라는 칼럼도 집필하고 있다."

함께하면 좋은 책